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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제암리 3.1운동순국유적지,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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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8 09:24 조회7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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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화성 제암리 3.1운동순국유적지,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

이낙연 총리, “선열들의 꿈을 기필코 이루겠다”


차영환 기자

승인 2019.03.04 09:36



[매일일보 차영환 기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로 알려진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3.1운동순국유적지에 지난 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했다.

제암리 3.1운동순국유적지는 일제강점기에 화성 주민 2천여명이 장안면과 우정면 31km에 

이르는 만세행군을 펼치며 일제 무단통치의 상징인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파괴하고 일본 순사를 처단하며 3‘1운동의 불씨를 일으킨 곳이다.

방문한 이 총리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홍성 시의회의장, 이원욱 국회의원, 권칠승 국회의원, 송옥주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함께 23인의 순국열사가 합장된 묘역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총리는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으로 이동해 화성지역 3.1운동 독립운동에 대한 전개과정과 제암·고주리 학살사건에 대한 학예사의 설명을 20 분간 경청하고 방명록에 제암리 학살을 기억합니다선열들의 꿈을 기필코 이루겠습니다라고 방문록을 남겼다.

이어유적지 광장에 설치된 3.1운동 순국기념탑으로 이동해 참배  비문에 적힌 내용 전부를 자세하게 살피고스코필드 박사 동상 앞에서는 당시 업적을 기리기도 했다.

서철모 시장은 치열했던 화성시 독립운동이 정부 차원에서도 재조명되고 있어 매우 뜻깊다순국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화성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념사업에도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말했다.


 총리는 3.1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서 역사적 의의가 깊은 전국 사적지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말했다.

3.1일운동의 역사적 가치가 가장 높은 제암리 만세운동은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의 보고서와 임시정부 파리위원회에서 발간한 책자 등을 통해 국제사회에 알려지면서 일본의 무단통치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감을 높이고 항일투쟁을 더욱 가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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