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프로젝트 전시’ 당선작 발표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도자료
> 기념관 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화성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프로젝트 전시’ 당선작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12 09:14 조회102회 댓글0건

본문

매일일보


화성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프로젝트 전시’ 당선작 발표

심준보 청년작가 ‘그날을 기억하다’ 1등 당선

차영환 기자

승인 2019.02.11 10:05



[매일일보 차영환 기자] 화성시는 청년작가 참여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프로젝트 전시 

공모에서 당선된 당선작을 발표하고 지난 8일 열린 화성시 월례조회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

시는 화성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 일환으로 화성3.1운동의 역사성과 독립정신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유도하기 위한 청년 예술작가들이 화성3.1운동을 주제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에 다양한 방법(조형, 그래픽, 벽화, 회화, 영상 등)으로 

작품을 제작, 전시, 연출을 했다.


이번 공모에 총 15건의 작품 및 전시 설명안 공모되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1등 심준보 청년작가의 ‘그날을 기억하다’ (상금 일천만원), 2등 박솔지 청년작가의 ‘Korea Hero’(상금 일백만원) 3등 김진국 청년작가의 ‘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당선 (상금 오십만원)됐다.

1등 당선작 ‘그날을 기억하다’는 1919년 4월 15일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작품 재료인 코르텐강과 콘크리트를 통해 굳건하고 강인했던 화성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의지와 변치 않은 모습을 함께 전달했다.


심준보 청년작가 1등 공모 당선자는 “할머니 고향이 고주리 근처라 어릴 때부터 제암리·고주리 학살 사건에 대해 많이 듣고 자랐다”,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예술적 상상력으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고 애도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손성진 소마미술관 책임 큐레이터 심사위원장은 

“응모 작품 수에 비해 수준이 매우 높았으며, 청년작가들이 역사 의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1등 당선작은 2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입구에 전시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지번주소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 392-2 | 도로명주소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
TEL : 031-366-1604 | FAX : 031-353-1615
Copyright(c)2017 제암리 3.1 운동순국기념관. All right reserved.